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교대, 2023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포럼 성황리 종료 !!우수사례 공유 및 논의를 통한 대학의 혁신 교육체제 구축 방향모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21  01:29: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교육대학교(총장 허승준)는 2월 16일에 교내 창의융합관 Ai-Arttech에서 온·오프라인‘2023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광주교대가 지난 1년간 추진한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우수 성과를 교내·외에 알리고, 대학의 공동 성장과 상생방안의 모색을 위해 유튜브 생중계로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되었으며, 교직원 및 학생 등 대학 구성원, 지역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여하여 국립대학육성사업의 부서별 사업 성과 전시 관람 및 우수 사례 발표, 학생 체험 수기 발표 등을 통해 사업 성과 공유 및 상호 정보 교류와 대학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였다.

   
   ▲  광주교대, 2023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포럼 행사

『사회 변화 및 교육 현장에 기반한 미래지향적 혁신 교육체제 구축』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 국립대학육성사업 우수사례(학생지원처: 예비교사를 위한 교직 적·인성 강화 프로그램, 미래교육혁신원: 취약계층, 기초학력 부진, 다문화 학생 지도를 위한 예비교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멘토링, 교육문화원: 취약계층,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역량 강화 및 나눔 프로그램, 광주부설초등학교: 예비교원 수업 설계 및 지도역량 강화 프로그램) 소개 및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의 체험 수기를 발표했다.

허승준 총장은“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포럼을 통해 우수한 사례를 상호 공유하고 미래지향적 혁신 교육체제 구축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국립대학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대학의 모든 구성원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인간다움과 미래다움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종합교육대학교를 실현하여 우수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균형 발전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