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정인화 광양시장, ‘광양시가 응원합니다!’ 통해 직원과의 열린 소통 활짝 !!직원 소통 행사로 녹지과 방문해 건강하고 쾌적한 녹색도시 조성 노고 격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21  01:32: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19일 시장님과 직원 상호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활력있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광양시가 응원합니다!’ 행사를 가졌다.

정인화 시장은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쾌적한 도심 속 녹지공간을 확대하는 일에 헌신하는 녹지과를 방문해 간식을 나눠주며 직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  정인화 광양시장, ‘광양시가 응원합니다!’ 통해 직원과의 열린 소통 활짝

녹지과는 도시 내에 깨끗한 공기를 공급하고 미세먼지 등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데, 도시바람길숲, 기후대응도시숲, 자녀안심 그린숲, 녹색쌈지숲, 스마트가든, 명품 가로숲길 등 다양한 숲을 조성하고 관리함으로써 녹색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녹지과 직원들의 간단한 자기소개로 시작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최근 관심사와 개인적인 고민, 궁금한 사항 등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진행됐다.

정 시장은 이 전에 여수와 장흥에서 근무할 때 나무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보여준 경력을 언급하며 광양시의 도시 환경을 고려한 명품 가로숫길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올해 식목일 행사를 범시민 행사로 확대해 지속해서 가꿔나가는 푸른 광양 가꾸기 운동을 제안했다.

특히 결혼을 앞둔 한 직원은 시장님에게 축복을 부탁했다. 이에 정 시장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조언을 전하며 직원들의 다양한 궁금증에 성심성의껏 답변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현재 여러 부분을 포기한 ‘N포세대’의 문제점을 언급하며 광양시를 ‘아이만 낳으면 시가 책임지고 키워주는’ 아이 낳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갈 테니 아이를 많이 낳을 것을 적극 독려했다.

   
 

직원들과의 소통 말미에 정 시장은 최근 시가 ‘2023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하락한 ‘다’등급으로 공직자의 판단 및 행동에 대한 기준은 ‘시민’임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시민을 내 부모・형제처럼 대하면서 감동을 주는 행정을 통해 다시 한번 시민과의 신뢰를 쌓아나갈 것을 당부했다.

광양시는 '광양시가 응원합니다!' 행사를 통해 시장과 직원들 간의 유대감과 소통이 활발히 일어나는 가운데, 시정에 도움이 될 만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해 나가는 조직 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