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우즈베키스탄 대표 한상 기업과 저탄소 식생활 확산 등 업무협약 !!지속 가능한 먹거리 환경조성과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 협력 약속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22  00:38: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2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우즈베키스탄 진출 한상(韓商) 기업인 ㈜신동에너콤(대표이사 회장 김윤식)과 지속 가능한 먹거리 환경조성과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동에너콤은 1980년 설립되어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와 CIS(독립국가연합) 국가로부터 목화 등 원면 수입 무역업을 중심으로 우즈베키스탄 현지 건설, 토목, 에너지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는 우즈베키스탄 진출 대표 한인 비즈니스 기업이다.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신동에너콤 MOU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오른쪽), ㈜신동에너콤 김윤식 대표(왼쪽)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 탄소중립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동참과 전 세계 확산 협력 ▲ 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홍보 협력 ▲ 글로벌 김치의 날 제정 확대를 위한 자문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영향력이 큰 대표적인 한상 기업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라며, “오늘 협약으로 K-푸드 등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 협력은 물론, 우즈베키스탄과 중앙아시아 국가들에 ‘저탄소 식생활’을 널리 알려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먹거리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31%를 차지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공사는 지난 2021년부터 전국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한 협회·단체·해외기업 등 국내외 37개국 640여 기관과 협약을 맺고 먹거리 생산-유통-가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의 글로벌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K-푸드 수출 전담 기관인 공사는 2021년 김춘진 사장 취임 이후 김치와 K-푸드의 세계화를 위해 해외 김치의 날 전파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주를 시작으로 워싱턴D.C, 뉴욕주 등 12개 주․시에서 김치의 날이 제정 또는 선포됐으며, 나아가 아르헨티나, 브라질 상파울루시, 영국 킹스턴 왕립구에서도 김치의 날이 기념일로 제정되는 등 글로벌 ‘김치의 날’ 제정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