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신안군-(주)원건축, 투자 협약식 체결 !!팔금면 고품격 관광숙박시설 조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25  21:18: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원건축 장원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팔금면 일원에 고품격 관광숙박시설 신축 사업 투자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으로 ㈜원건축은 팔금면 일원 약 3천 평 부지에 국내 최고 수준의 호텔, 풀빌라 등의 숙박시설과 함께 상가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며, 신안군은 행정 업무를 협조 및 지원할 계획이다.

   
   ▲  지난 22일 신안군과 ㈜원건축이 투자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우량 신안군수, ㈜원건축 장원 대표

팔금면은 안좌면, 암태면, 자은면과 함께 신안군 중부권에 있는 지역으로 1섬 1뮤지엄, 1섬 1정원 조성, 안좌면의 퍼플섬, 세계화석광물박물관, 플로팅미술관과 암태면 에로스서각박물관, 자은면 뮤지엄파크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이 조성돼 있다. 수십만 명이 찾는 명실상부한 신안군 대표적 관광지역으로 이번 협약은 부족했던 숙박시설이 착공됨으로써 머물러가는 양질의 관광 숙박 시설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으로 ㈜원건축은 국내 유명호텔과 동급의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며, 완공 후 지역인재 채용과 지역 농·수산물 구매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의 길을 가겠다고 밝혔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고품격의 숙박시설 확충으로 신안을 찾는 모든 방문객이 편안한 휴식과 행복을 담아가며, 다시 찾고 싶은 신안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