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제22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갑 경선에서 승리한 정진욱 이재명 당대표 정무특보는 “대촌 에너지밸리와 도시첨단 산단에 청년들이 선호하는 첨단 기술보유 강소기업을 집중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진욱 정무특보는 28일 오전 열린 에너지밸리 산업단지 내 ㈜매그나텍 광주 1공장 착공식에 참석해 “남구 대촌에 있는 에너지밸리와 도시첨단산단을 활성화시켜 광주와 남구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면서 “특히 차세대 전력에너지 융·복합산업 분야의 생태계 구축을 위해 조성한 에너지밸리 산단에 관련 분야는 물론 소재·부품·장비 등 첨단기술 제조 능력이 있는 강소기업들이 입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진욱 정무특보는 “오늘 광주 1공장을 착공하는 ㈜매그나텍은 주력업종인 축전지 제조뿐만 아니라 이차전지, 연료전지, 전자부품, 방열소재 등을 제조할 수 있는 첨단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으로 정진욱이 구상하는 에너지밸리 산단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부합한다는 측면에서 크게 환영할 일이다.”고 말했다.
정진욱 정무특보는 이어 “현재 에너지밸리 산단의 미분양 필지가 산업용지 69필지 중 24필지로 3분의 1이 넘고(‘23.12월 기준), 공장 건립 등 입주 실적도 미비한 상황에서 이번 공장 건립을 계기로 에너지밸리와 도시첨단산단의 기업유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정진욱은 이곳에 첨단기술 보유 강소기업 100개 이상을 유치하고, 연봉 3,500만원 이상 양질의 일자리를 2,000개 이상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진욱 정무특보는 이어 “무능한 윤석열 정권의 실정으로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등 시민의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지역의 정치인을 비롯한 공직자들이 비상한 각오로 기업 유치 등 지역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적극 기울여야 한다. 정진욱이 그 일의 맨 앞자리에 서겠다.”고 밝혔다.
정진욱 정무특보는 광주 금호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경제신문 기자와 한국경제TV 객원앵커, 교보문고 상무를 거친 실물경제전문가이다. 제20대 대통령선거와 민주당 대표 선거 등에서 이재명 후보 대변인을 4차례 역임 후 지난해 8월 이재명 당대표 정무특보에 임명돼 활동하고 있다. 지난 2월 21일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선거구 경선에서 승리한 정진욱 정무특보는 민주당 후보로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