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양부남 지지세 결집, 서대석 전 서구청장 양부남 지지선언 !!윤석열 정권에 맞서기 위해서는 그들을 제일 잘 아는 강력한 양부남 같은 국회의원이 필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28  23:08: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양부남 예비후보의 지지세가 결집되고 있는 양상이다. 서대석 전 서구청장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윤석열 정권의 실정과 무능으로 서민은 고통받고, 민주개혁진영은 탄압받고 있으며, 그동안 민주정부가 이뤄놓은 찬란한 업적은 무너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윤석열 정권에 맞서기 위해서는 윤석열 정권을 가장 잘 아는 양부남 위원장 같은 강력한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서대석 전 서구청장은 “양부남 민주당 법률위원장은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단장으로 거대 수구세력에 맞서 싸웠으며, 전두환을 광주 법정에 세워 유죄를 받게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정의로운 검사였다”고 평가하며, “윤석열 정권의 종식을 바라는 서대석은 양부남 후보가 당선되어, 민주당에는 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대한민국에는 후퇴된 민주주의를 복원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에 양부남 예비후보는 “서대석 전 서구청장의 지지에 매우 깊은 감사를 드린다. 서대석 전 청장의 바람처럼 이번 4월 총선에 반드시 당선되어 윤석열 정권에서 후퇴된 민주주의를 복원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