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신정훈 “요양원 규제 완화·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민생 13호 공약 발표 !!나주시·화순군 ‘65세 이상 인구’ 전체 인구의 1/4, 3/10, 과도한 행정처분 완화, 지방정부와 노인요양원 간 협력체계 구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28  23:25: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예비후보는 22대 총선 공약으로, 양질의 노인 돌봄을 위한 ‘요양원 규제 완화·요양보호사 처우 개선’을 발표했다.

올해 1월 기준, 나주시와 화순군의 ‘65세 이상 인구’는 각각 2만 8,296명, 1만 8,226명으로 전체 인구의 24.1%, 29.8%를 차지하고 있다.

   
   ▲  신정훈 의원

고령화와 노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서비스의 양적·질적 제고가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어르신 돌봄을 위해선 요양원의 안정적 운영과 요양보호사가 만족할 수 있는 일터 조성이 필요하다.

그런데 어르신 돌봄 현장에서는 요양원에 대한 과도한 규제와 요양보호사에 대한 낮은 처우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특히 요양보호사 다수는 장년 여성들로 저임금, 고용불안 등으로 일자리 연속성이 위협받고 있다.

이에 신정훈 예비후보는 양질의 노인 돌봄을 제공하기 위한 ‘요양원 규제 완화·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공약을 발표했다.

① 요양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과도한 행정처분 완화’ 추진

② 지역사회 어르신 돌봄을 책임지기 위한 ‘지방정부와 노인요양원 간 협력체계 구축’

③ 요양보호사가 어르신의 행복한 돌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요양보호사 고용안전 및 처우 개선’

④ 요양보호사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폭력예방·안전 대책 법제화’ 마련

신정훈 예비후보는 “요양보호사에게 만족스러운 일터를 만드는 것이 어르신에 대한 행복 돌봄의 시작이다. 돌봄 노동의 가치와 경험이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 후보는 “고령화와 사회복지의 확대로 요양원과 돌봄 노동 종사자의 역할이 더 커졌다. 요양원의 가치 존중과 돌봄 노동의 핵심인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