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 · 화순 예비후보는 22 대 총선 공약으로 ‘ 농 · 산 · 학 · 연 · 관 협력 네트워크 ,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 푸드 업사이클링 지원체계 ’ 구축 및 로컬푸드 육성 등을 포함한 ‘ 나주 · 화순 농생명 푸드테크 메카 조성 ’ 을 발표했다 .
푸드테크는 식품 (Food) 과 기술 (Technology) 의 합성어로 식품생산 ‧ 유통 ‧ 소비 전 과정에 IT·BT· 로봇 등 첨단기술이 결합된 新 산업을 말한다 . 코로나 19 이후 식품 소비트렌드가 환경 ․ 건강 중시 , 개인 맞춤형 소비 , 비대면 활성화 등으로 변화하면서 푸드테크 산업이 발전하고 있다 .
| |
 |
|
| ▲ 신정훈 의원 |
나주 · 화순은 푸드테크 기술 선도의 최적지이다 .
- 나주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 농업 관련 공공기관과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식품산업연구센터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 전라남도 종자관리소 등 전라남도 출연기관 ․ 사업소가 있다 . 그리고 화순에는 HMR( 가정간편식 ) 실증 · 실용화 지원센터가 구축 중에 있다 .
- 특히 나주시는 나주평야 중심의 벼농사가 발달해 있고 , 배 , 멜론 등 과수농업은 물론 원예농업이 활발하다 . 화순도 복숭아 , 파프리카 , 버섯 , 토마토 등 특산물 재배가 활성화돼 있다 .
신정훈 예비후보는 “ 나주 · 화순에 갖춰진 농 · 산 · 학 · 연 · 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해 ‘ 나주 · 화순 농생명 푸드테크 메카를 조성 하겠다 ” 는 공약을 제시했다 .
- ( 농 · 산 · 학 · 연 · 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 나주 / 화순 - 대학 - 기관 - 기업 - 농업인 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농생명 푸드테크 메카 기반 마련
- (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 푸드테크 기업이 공동으로 활용 가능한 연구 시설 · 장비 지원 , 지역 대학 · 연구기관을 통해 푸드테크 기업 기술 컨설팅 , 푸드테크 기술의 현장 실증 등을 통한 푸드테크 기술 확산 지원 , 대체식품 거점시설로 국가 차원의 신산업 창출 선도
- ( 푸드 업사이클링 지원체계 구축 ) 식품 , 농수산물 부산물 업사이클링 (upcycling) 기술 연구 , 기업 지원 등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 농식품 폐기물 감소에 따른 순환경제 구축 및 탄소중립 기여
- ( 로컬푸드 육성 ) 화순 지역 특화 작물 육성 , 판매 수익 증대 위해 로컬푸드 육성 등을 통한 화순의 인지도 강화 ,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이어 신 후보는 “ 나주 · 화순에 농생명 푸드테크 메카를 조성함으로써 푸드테크 선도 도시의 지위를 선점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 ” 고 밝혔다 .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