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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식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갑)는 보도자료를 통해 3월 1일(금) 오전 전략공관위 발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받아들이기 어려운 결정으로 대단히 유감스럽다”라며 “당규에 따른 재심 신청으로 공정한 경선을 치룰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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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성식 예비후보 |
이어 “최근 여론조사에서 연속으로 1등을 놓치지 않으며, 순천시민들의 의미 있는 지지를 받았던 후보를 경선에서 배제한 중대한 사유가 무엇인지 과연 경선 방식이 공정한지에 대한 의문이 든다”라고 말했다.
신 예비후보는 “그간 ‘신성식 죽이기’에 앞장서 왔던 특정 정치 세력의 농간이라 생각된다”라며 “분노를 금할 수 없지만, 당규에 따른 정당한 절차에 따라 재심을 정중하게 요청했다”면서“재심 신청에 대한 민주당의 현명한 결정을 기다리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어제 무리한 선거구 획정으로 순천이 다시금 ‘주머니 속 공깃돌’로 전락한 것에 대한 순천의 민심은 매섭고 민주당 현역 의원에 대한 심판론이 현재 순천의 밑바닥 민심이다”라는 점을 꼬집었다.
신 후보는“한 정치인의 몽니로 순천의 민심이 왜곡된다면 민주당 호남 정치가 뿌리째 흔들리며 그 근간이 무너질 것이다며 객관적인 사실 확인을 통해 올바른 판단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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