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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광주 서구의회 전 의장 4인 및 전 구의원 2인 "조인철 지지와 함께 캠프 합류"조인철, “상무 도심융합특구 조기 완성으로 좋은 일자리 만들어 자녀들이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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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02  17: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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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인철 광주 서구갑 예비후보 및 서구의회 전 의장들과 전 의원들이 지지 선언 후 총선 필승을 결의하고 있다.

박영수, 오광교, 오향섭, 박종옥 등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장을 맡았던 4명과 고선란, 주경님 등 전 광주광역시 서구의원 2명이 2일 오후 광주 서구갑 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조 예비후보 캠프에 전격 합류했다.

이날 박 전 의장 등은 광주 상무1동에 위치한 조인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선언과 캠프합류의 배경으로 “이제 광주와 서구를 바꾸자는 게 광주시민과 서구 구민의 열망이다”며 “이 변화의 열망을 위해 광주와 서구의 현안을 솔선수범하여 해결할 실행력을 갖춘 인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와 서구의 변화·발전을 위해 지방행정과 예산·경제를 두루 섭렵한 전문가 조인철 예비후보가 적합한 인물”이라며 “이번 경선과 총선에서 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지지와 함께 합류라는 용단에 감사드린다”며 “반드시 광주 국비 4조원 시대를 열어 상무 도심융합특구를 조기에 완성 시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우리 시민과 자녀들이 떠나지 않고 오히려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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