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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이용빈 후보 측의 허위사실 유포와 정치 공작은 재론할 일고의 가치도 없습니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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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03  21: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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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후보 측은 재차 구순(九旬)의 연로하신 부모님의 땅 투기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이는 명백한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이르는 범법 행위이자 파렴치한 처사입니다.

아무리 선거가 급하다 하더라도 문중 땅(공동명의), 농토, 국방부에서 어등산 포 사격장으로 수용하였다가 되돌려 준 임야(고조부 산소 터) 등을 토대로 구순의 노인을 부동산 투기꾼으로 호도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가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검사 독재 정치에 맞서는 동료 당원인 상대측을 수사기관의 희생양으로 삼아야 하는 현실이 안타까워 어떤 법적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적시하고 명예를 훼손한 이용빈 후보 측 관계자들을 수사기관에 고발하여 법의 엄중한 심판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용빈 후보는 의혹 제기와 관련된 문건의 작성·배포에 관여한 사실이 있는지 즉시 밝혀주기를 바랍니다. 해명이 없을 경우 이 후보가 작성에 관여한 것으로 판단하겠습니다.

저는 구태 세력의 추악하고 저질스러운 허위 사실 유포와 정치공작을 이겨내고 광산구민만 믿고 총선 승리와 검찰개혁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2024. 3. 3.

더불어민주당 광산구 갑 박균택 국회의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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