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영산강유역환경청, 친환경축제 만들기 앞장선다 !!음식점 내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사용, 환경정책 홍보도 병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04  23:44: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박연재)은 지자체, 유관기관*과 함께 관내 주요 시군 축제에서 ‘1회용품 없는 축제 만들기’를 유도하고, 친환경 축제 의식 조성을 위한 ‘친환경 축제 만들기’ 행사 지원을 실시한다.

* 전라남도, 구례군, 한국환경공단, 호남권생물자원관, 지리산국립공원공단 전남사무소 등

   
   ▲  영산강청 전경

최근 언론에 보도된 광주‧전남 지역 행사나 축제장에서 사용된 1회용품 발생량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 관내 지역 축제를 시작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를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행사 지원은 상하반기에 나눠 추진할 예정이며, 상반기에는 3월에 열리는 구례 산수유 꽃축제(3.9~3.17)를 시범 축제로 선정하였다. 전남도, 구례군과의 협업을 통해 축제장에서 사용되는 비닐 등의 일회용품을 줄이고, 직접 다회용기를 사용․세척하는 과정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영산강유역환경청과 유관기관에서 운영중인 체험프로그램을 통합한 ‘친환경존’ 합동 부스도 운영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1회용품 줄이기, 밀렵‧밀거래 및 야생동식물 관련 내용 등을 홍보하고, 청 페이스북 등 가입을 통해 환경청의 업무 홍보를 병행한다.

한국환경공단은 재활용제도 홍보 및 탄소중립포인트제도를 홍보하고, 호남권생물자원관은 생물자원 활용 마스크팩 등 연구성과를 공유한다.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는 나만의 반려식물 키우기 등 친환경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연재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으로 지역축제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길 바란다”며 “지역축제를 즐기는 사람이나 준비하는 사람이나 모두가 하나가 되어 친환경축제가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