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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생명 존중 위한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 실시 !!생명사랑 실천가게 3개소 추가 지정.. 총 22개소 실천가게 운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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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05  0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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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9일 관내 소상공인과 함께 생명 존중 환경개선을 위해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을 실시하며 지역안전 강화에 나섰다.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은 일산화탄소 중독 요인과 번개탄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리고 번개탄 오용에 대한 경각심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군에서는 현재 22개소가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참여하고 있다.

   
   ▲  번개탄 판매개선 생명사랑 실천가게 지정

생명사랑 실천가게는 번개탄을 보이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구매자에게 번개탄의 올바른 사용 설명과 함께 생명존중 안내 리플릿을 배포하며, 구매자의 자살 위험 징후 발견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위기 상담 전화를 안내하게 된다.

김산 군수는 “생명사랑 실천가게 추가지정을 통해 생명사랑을 실천하고 자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탄탄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109,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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