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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 광역위생매립장, 매립 제방 붕괴 대비 재난 상시 훈련 실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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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08  00: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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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병수) 광역위생매립장은 6일 해빙기를 맞아 제방 붕괴 상황을 대비해 대응능력 향상과 신속 대응 체계 확립을 위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1단계 매립 제방 붕괴로 인한 침출수 및 폐기물 유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시나리오를 개발하여 반별, 개인별 행동 요령을 미리 숙지하고 현장 훈련에 임했다. 훈련은 재난종합계획 메뉴얼에 의거하여 ▲최초발견 ▲상황전파 ▲초기대응 ▲상황보고 ▲응급조치 ▲후속대응 등 구체적인 실제 현장 조치 훈련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광역위생매립장은 2022년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실태평가’ 매립시설 부문에서 전국 2위에 선정되고, 2019년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국가기반체계 재난관리평가’ 및 환경부 주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실태평가’에서 모두 최우수등급(A)을 획득 하는 등 매립장의 안정적 운영은 물론 환경 친화적인 노력까지 인정받았다.

김병수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훈련 강평을 통해 비상 대응 메뉴얼을 실제 수행 가능토록 수정하고, 필요한 재난자원 구비 및 개인별 행동 요령 숙지하여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필요한 장비와 자재, 인력을 현장에 신속하게 투입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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