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전남교육청, 국민권익위와 함께 청렴문화 확산 나선다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에서 ‘청렴부스’ 공동운영 등 협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08  01:11: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교육청이 오는 5월 여수에서 개최하는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를 대한민국 청렴문화 확산의 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추진키로 해 눈길을 끈다.

김대중 교육감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유철환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2024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개막식 참석과 청렴 부스(청렴교육 정책관) 공동 운영 방안 등을 협의했다.

   
   ▲  김대중 전남교육감과 김재기 감사관, 김여선 정책국장이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과 만남을 갖고 있다.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는 전남교육청, 교육부, 전라남도, 경상북도교육청 공동 주최로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다.

김대중 교육감은“박람회 기간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대한민국 청렴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선도해 나가자.”며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의 개막식 참석과‘청렴교육 정책관’공동 운영을 요청했다.

전남교육청은 청렴교육 정책관에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청렴 업적과 아시아에서 가장 청렴한 나라로 손꼽히는 싱가포르 사례를 스토리로 꾸며 청렴문화 확산을 꾀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 소개 및 반부패ㆍ청렴제도 홍보, 청렴 특강, 전남교육청 청렴 정책 홍보, 청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유철환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은“위원회의 다양한 청렴 콘텐츠를 활용해 미래 세대들이 공감하는 청렴부스가 운영되도록 지원하겠다.”면서 “2024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통해 전남교육청과 대한민국 청렴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지난해 연말 발표된‘2023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전년도보다 두 단계 오르고 시도교육청 중 사실상 최상위 등급인 2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