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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순천 최고의 인물 !! 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 "순천의 든든한 힘이 되겠습니다""더 큰 순천을 위해" "순천 재도약을 위해" "힘있는 여당후보에 지지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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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10  15: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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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현, 대한체육회 남북체육교류 위원장)은 1965년 제석산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에 진학해 큰물에서 ‘세계속의 인재’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순천고 졸업 후 또다른 큰물 서울로 가서 서울대학교를 다니며 새로운 시대에 대한 소명을 느끼며, 서울대학 4학년 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남들이 기피하는 ‘돈도 안 생기고 위세도 없는’ 통일부에서 통일에 대한 의지로 공직을 시작했다.

그는 통일부 대변인, 김대중 대통령의 통일 국정 보좌, 남북정상회담 실무추진반장 등 30 여 년간 오로지 '한반도 통일에 관한 행정 전문가'로 공직생활을 한 인물이다.

   
 

이후에도 후학 양성에 힘쓰고 민간 통일단체 활동에 폭넓게 참여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계속 고향 순천에 헌신.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고민하던중 한동훈위원장의 갑작스런 권유가 있었고 순천벌교의 발전과 국민통합을 위한 출마를 흔쾌히 결정하면서, 집권여당의 확실한 지원을 약속받고, '순천의 재도약'이라는 꿈을 실현하고자 출마를 선언한 인물이다.

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은 "현 정부의 남은 3년은 내 고향 순천이 재도약할 수 있는 '골든타임' 이며 '더 큰 순천'을 위해 집권 여당에 힘을 실어 주시기를 바란다" 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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