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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문화원, 280개 학교 예술교육 관계자 만남 !!담당교사와 예술강사 협력 활성화 방안 모색키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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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11  23: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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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280개 학교예술강사 운영학교의 담당교사와 현장 강사들간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학교 예술교육 관계자 만남’이 진행된다.

2024년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광주 서구문화원(원장 정인서)은 14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일선 학교 담당교사와 예술강사들의 만남을 통해 2024년도 사업 안내와 운영가이드, 부대사업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  ‘2023년 학교 예술교육 관계자 만남 현장사진’

또,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문제와 학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교육계획 수립부터 수업 진행까지 담당교사와 예술강사 간 소통과 협의를 중시하는 등 상호협력을 강조할 계획이다.

학교 교육 외에도 문화예술교육 연구 사업과 광주시교육청 예술축제와 연계를 통해 사업성과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협력관계를 구축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정인서 원장은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은 공교육 현장에 분야별 전문인력 배치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창의력 향상 및 재능을 발굴하여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담당교사와 예술강사의 소통은 매우 중요한 자리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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