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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5일 제91회 어린이날을 맞아 광주교육대학교 캠퍼스 곳곳에서 어린이-예비 초등교사가 어우러지는 한마당 축제가 열리고 있다. |
제 91회 어린이날을 맞아 광주지역 소외계층 및 저소득층 가정 아이들과 미래 초등학교 예비교사가 하나가 되어 어우러지는 어린이-예비교사 한마당이 열렸다.
광주교육대학교(총장 이정선)와 광주교대 총학생회(회장 유상백)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하루 동안 미래 초등학교 교사 150명과 광주지역 소외계층 어린이 250명 등 500여명이 어우러지는 어린이-예비교사 한마당을 마련했다고 5월 3일 밝혔다.
광주교대 총학생회 주관으로 운동장과 다목적회관, 교육박물관, 캠퍼스 곳곳에서 진행된 소외계층 어린이-예비교사 한마당은 미래 초등학교 교사가 일일교사로 참여해 어린이들과 함께 교육 연극, 율동 배우기, 보물찾기 등 다양하게 꾸며졌다.
특히 9개 부스를 마련해 풍선아트, 페이스 페인팅과 아이들의 창의력과 호기심을 키워주기 위한 물로켓 발사, 마술 배우기, 한국화 그리기 그리고 광주교대 교육박물관 교육역사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이정선 광주교대 총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스승이 될 예비교사와 소외계층 어린이 모두가 서로 체득하고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즐거운 하루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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