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안규백 민주당 동대문(갑)후보, 선대위 대학생위원회 정책전달식 진행 !!선대위 대학생위원회 정책발굴단, 동대문 발전 정책 3개 직접 개발하여 안 예비후보에게 전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12  23:58: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동대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대위 대학생위원회의‘정책발굴단’이 10일 오후 직접 개발한 동대문 발전 정책을 예비후보에게 전달하는 정책전달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대문 관내 대학생 13명으로 구성된 정책발굴단이 직접 개발한 3개 동대문 발전 정책을 안 예비후보에게 전달했다.

   
   ▲  선대위 대학생위원회 정책전달식

3개 동대문 발전 정책은 ▲청량리역 광장 활성화 및 서울청년센터 오랑 활성화 ▲동대문 대학생 바우처 도입 ▲동대문구 빌라밀집지역 자치안전사무소 설치 등 안심마을 만들기이다.

정책전달식에 이어 대학생위원회는 안 예비후보와 정책발굴 과정, 회의 결과 등 활동 내용과 제안 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책발굴단장을 맡은 봉건우 선대위 대학생위원장은 “평소 우리의 삶을 직접적으로 바꿀 수 있는 정책들을 고민해왔는데 현실화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정책발굴단의 활동이 정책에 더 많은 대학생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는 마중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  안규백 예비후보

정책발굴단원인 정현지 경희대 학생은“대학생의 시각에서 우리의 삶의 질 향상과 동대문의 발전을 함께 고민해본 좋은 기회였다”라며, “안 예비후보에게 직접 전달하고 대화했던 시간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규백 예비후보는 이와 관련하여 “현실성과 타당성 검토를 통해 적합하다고 판단된 정책들은 총선 공약으로 더욱 구체화하고, 추후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대학생들의 뜻깊은 참여에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선대위 대학생위원회 산하‘정책발굴단’은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국회의원 정치학교 2기로 구성되어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