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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대전면과 화순군 동복면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제도 안착 및 지자체 간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담양군 대전면은 지난 11일 대전면사무소에서 이승모 대전면장과 주낙영 동복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기부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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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군 대전면-화순군 동복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협약 |
이번 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담양군 대전면 직원과 화순군 동복면 직원 15명이 각 지자체에 10만 원씩 총 3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
이승모 대전면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접한 양 지자체가 상호 발전을 위해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는 관계로 나아가길 기대한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기부에 참여한 양 지자체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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