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영상]신정훈, 힘있는 3선으로 !!...“나주 국립 에너지전문 과학관 건립(에디슨박물관)” 민생 22호 공약 발표 !!국내 최대 에너지, 농생명 관련 공공기관 집적된 ‘유치 최적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13  23:47: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예비후보는 22대 총선 공약으로 ‘나주 국립 에너지전문 과학관 건립’추진을 발표했다.

나주는 국내 최대의 에너지(한전, 한전KDN, 한전KPS, 전력거래소) 및 농생명 관련 공공기관(농어촌공사, 농촌경제연구원,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등이 집적되어 있다. 한국에너지공대 등 지역의 중점 산업과 연계하여, 에너지 분야를 선도할 글로벌 인재를 양산할 최적지이다.

우리나라는 선진국 대비 과학관 인프라가 부족하다. 한국의 과학관 1개당 인구수는 37.5만명으로 미국 13.2만명, 독일 7.4만명, 일본 26.2만명 등 주요 선진국 대비 낮은 수준이다.

또 한국과학관협회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국내 과학관은 총 150개(국립 12개, 공립 90개, 사립 48개)다. 현재 전남에 공립은 12개, 사립은 3개의 과학관이 있지만 국립과학관은 전무하다.

   
   ▲  신정훈 의원

이에 신정훈 예비후보는‘나주 국립 에너지전문 과학관 건립’을 추진한다. 앞서 신 후보는 2024년도 국회 예산 심사를 통해 ‘나주 국립 전문과학관 건립타당성 조사용역비’ 2억원을 반영시켰다.

총사업비 450억원 규모의 과학, 문화, 연구 등 복합 공원화 과학관이 조성되면, 국가적으로는 미래세대를 위한 기후위기 극복 공감대 형성과 교육 실시로 에너지 신산업 육성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지역적으로는 문화 향유시설 역할 및 산학연 협력을 위한 에너지 클러스터의 소통거점이 마련된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나주는 중점 산업인 에너지와 연계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국립과학관 유치의 최적지이다. 에너지 신산업을 선도할 창의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아동과 청소년이 어릴 때부터 우리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가까이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종의 ‘에디슨박물관’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