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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지역 공천을 위한 경선 여론조사에서 신정훈 예비후보와 손금주 예비후보가 결선 진출 후보자로 13일 확정됐다.
13일 저녁 신정훈 예비후보는 즉각 입장을 내고 "경선에서 과반을 넘지 못했지만 넉넉한 지지를 확보했다"면서 결선 여론조사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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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자 해남.완도.진도 지역구 공천을 받은 5선 도전 박지원 후보가 14일 나주역에서 신정훈 후보를 '적극 지지'하고 있다. |
한편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14일 나주역에서 신정훈 후보를 적극 지지하고 나서 나주-화순 지역민들의 큰관심을 받았다.
해남.완도.진도 경선에서 1등으로 본선에 진출한 5선 도전 박지원 후보는 "22대 총선 지역구를 지킨 신정훈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의 공이 컸다"면서 "신정훈은 이재명 대표와 함께 민주당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사람이다. 결선에서 1%를 채워달라"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나주의 한지역민은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나주역까지 직접 오셔서 신정훈 후보를 '적극 지지' 하는걸보니 더욱 더 믿음이 간다며, 신정훈 후보를 이재명 당대표와 함께 민주당을 지킬 수 있도록 '힘있는 3선의원'으로 만들어 한다고"거듭 강조했다.
국회는 다선의원 우선이다. 재선은 상임위 간사, 3선은 되어야 상임위원장, 4선은 국회 부의장, 5선이 국회 의장, 이런게 국회의 불문률이다.
모든 예산은 국회에서 심의의결로 결정된다. 국회에서 선수는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초선, 재선 보다는 검증되고 유능한 3선의원이 더 강력한 힘과 실력을 발휘해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할수있는 구조다.
신정훈 후보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선거 운동을 하는 저를 만나러, 박지원 후보님이 한걸음에 달려와 주셨습니다."
"나주 화순에 필요한 사람은 오직 신정훈!!"
"신정훈은 이재명 대표와 함께 민주당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사람!!"
힘찬 응원을 받고, 다시 선거운동을 이어갑니다.
마지막까지 더욱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6일(토)~17일(일) 결선투표!!
신정훈에게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1%를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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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당대표가 신정훈 의원에게 민주당을 지키고 늘 함께하자고 다짐의 악수를 하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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