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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지방소멸위기대응 정책연구회(대표의원 김재철)’는 지난 3월 12일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첫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방소멸 위기대응 정책연구회’는 지역 간 불균형 심화로 점점 고령화되어 소멸 위기에 놓인 전남에 다각적인 제도 개선과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의원 연구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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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소멸 위기 대응 정책연구회 활동 시작 |
이날 간담회는 김재철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이 참석하여 2024년 연구단체 활동 계획, 정책연구용역 방향, 공청회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 대표의원은 “전남에 청년, 이주민, 생활인구 유입과 출산하기 좋은 도시조성을 위해 우리 도의회에서도 나서서 지역에 맞는 좋은 정책이 나올 수 있도록 실천이 필요하다”며, “연구 기간 동안 저희 연구회에서 다양한 인구 유입 정책 등 인구정책 개선 방안 모색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롭게 구성된 지방소멸위기대응 정책연구회에는 김재철 대표의원(보성1)을 비롯해 이광일(여수1), 김성일(해남1), 김문수(신안1), 김정희(순천3), 나광국(무안1), 최미숙(신안2), 신승철(영암1), 정철(장성1), 김호진(나주1,) 임형석(광양1) 의원 등 11명의 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23년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연구 주제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 정책연구용역을 완료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 토론회’ 등 연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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