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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충곤 전)화순군수가 더 큰 화순 발전을 위해 신정훈 후보를 적극지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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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예비후보는 1차 경선까지 같은 후보로서 경쟁해 온 구충곤 전)화순군수와 임호경 전) 화순군수가 신정훈 예비후보를 지지했다고 밝혔다.
구충곤 전)화순군수는 “신정훈 후보는 우리 지역의 재선 국회의원으로 늘 우리 곁에서 화순의 고민과 아픔을 함께 해 온 사람”으로 “화순의 내일을 위해 믿고 맡길만한 재목”이며 "더 큰 화순 발전을 위해 신정훈을 반드시 힘있는 3선의원으로 만들어야한다"고 말하고, “저에게 주신 사랑 신정훈 후보에게 주시면 통합과 단결로 더 큰 화순 발전을 이루어내겠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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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당대표가 신정훈 의원에게 민주당을 지키고 늘 함께하자고 다짐의 악수를 하고있다. |
이에, 신정훈 예비후보는 가장 먼저 나주화순을 위해 대승적 결단을 내려주신 구충곤 전)화순군수와 임호경 전)화순군수, 그리고 캠프 관계자와 지지자들께 감사드리며, “이제 우리는 하나다. 신정훈 혼자만의 승리가 아닌, 우리 모두의 승리를 위해 정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신정훈 예비후보는 화순에 대한 각별함을 한 번 더 강조하며, “21대 총선처럼, 이번 총선도 화순에서 시작했다. 폐광특별법과 같이 21대 국회에서 화순군민들과 약속을 지킨 것처럼, 22대 국회에서도 백신과 생물의약산업을 키워서 화순 도약을 꼭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국회는 다선의원 우선이다. 재선은 상임위 간사, 3선은 되어야 상임위원장, 4선은 국회 부의장, 5선이 국회 의장, 이런게 국회의 불문률이다.
모든 예산은 국회에서 심의의결로 결정된다. 국회에서 선수는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초선, 재선 보다는 검증되고 유능한 3선의원이 더 강력한 힘과 실력을 발휘해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할수있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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