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호 의원이 민주당 이재명 당대표로부터 17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담양·함평·영광·장성 민주당 후보자 공천장을 수여받고 필승을 결의했다.
이날 이개호 의원은 “윤석열 검찰독재 정권을 심판하고 민주주의를 회복하겠다”며 “이재명 대표와 함께 민주당의 승리를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 이재명 당대표와 이개호 의원
민주당 3대 중책 중 하나인 정책위 의장을 맡고 있는, 호남의 자존심 ! 4선에 도전하는 이개호 의원은 과거 2016년 국민의당 바람이 불 때 '민주당 지킴이'를 자처했다. 20대 총선에서 광주.전남 16개 선거구를 모두 잃은 가운데 유일하게 담양·영광·장성·함평 선거구를 수성, 민주당의 근간을 유지한 의원이다.
과거 이낙연계로 분류되기도 했으나, 이재명 당대표 취임 이후 정책위 의장으로 중용됐고, 이낙연 대표의 신당 창당도 반대하며 선을 그었다. 이 의원의 단수공천에 민주당 재심위가 재심을 결정했으나, 최고위에서 번복될 만큼 "민주당 지도부의 큰 신임"을 얻고 있다.
이개호 의원은 "과거에도 민주당을 지켰고, 앞으로도 민주당을 지킬 소신과 의리의 변함없는 사나이"다.
19, 20, 21대 국회의원을 지낸 3선 의원이자, 21대 총선에서는 투표수 10만8051표 중 8만6315표소시(81.95%)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했다.
'민주당을 지켜온 소신과 의리의 변함없는 사나이' 4선에 도전하는 이개호 의원은 지난 2014년 보궐선거를 통해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국민의당 바람이 거세게 불었던 20대 총선에서는 광주·전남의 유일한 민주당 의원으로 재선됐고, 이 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 우리 농정을 이끌면서 ‘공익형 직불제 도입’, ‘쌀값 안정’ 등의 굵직한 성과를 낸 바 있다.
또한 21대 국회에서는 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으로서 안정감있는 상임위 운영을 통해 ‘농축수산물 명절 선물가액 20만원’ 상향을 이끌어냈다.
▲ 민주당을 지켜온 소신과 의리, 변함없는 이개호 의원
특히 이 의원이 제21대 제1호 법안으로 대표발의한 ‘고향사랑기부금법’이 통과·시행되면서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 지역경제 및 농어촌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지난 10월부터는 민주당 당3역 중 하나인 정책위 의장에 임명돼 민주당의 주요 정책 및 예산을 진두지휘해 오고 있으며, 현재 22대 총선에서의 민주당의 승리를 위한 민생공약 기획 및 대국민 발표에 집중하고 있다.
이 의원은 △어르신, 노동자, 농민등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을 수 있는 정치실천 △지방 불균형 해소 및 균형발전 △농어민 경영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정개혁 등을 향후 의정활동의 방향으로 제시했다.
또한 지역발전 비전으로 △담양 지역 전통식품 활성화 및 융복합 스마트 가공단지 조성 △함평 축산자원개발부 활용을 통한 축산창업 교육기관 및 융복합관광단지 조성 △영광 국립 호남권 해양수산환경생태관(가칭) 유치 지원 및 풍력, 태양광 등 무탄소 에너지 연구 실증단지 조성 △장성 잔디품종개량 및 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잔디연구소 설치, 고려시멘트 부지개발 및 관광자원화 등을 약속했다.
이개호 의원은 “민주당으로 처음 정치를 시작해 민주당을 지키는 것이 군민들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라면서 “국회의원으로서 중앙과 지방, 행정과 정치를 아우르는 큰 정치를 반드시 해내고 지역을 위해 열심히 뛰고 부지런히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국회는 다선의원 우선이다. 재선은 상임위 간사, 3선은 되어야 상임위원장, 4선은 국회 부의장, 5선이 국회 의장, 이런게 국회의 불문률이다.
모든 예산은 국회에서 심의의결로 결정된다. 국회에서 선수는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초선, 재선, 3선 보다는 검증되고 유능한 4선 의원이 더 강력한 힘과 실력을 발휘해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할수있는 구조다.
이개호 의원이 4선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더 큰 담양-함평-영광-장성의 발전을 위해 4선 의원의 경륜을 기반으로 더 강력한 힘과 실력을 힘껏 발휘해 예산을 더욱 더 많이 확보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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