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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약사회,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협력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관내 약국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치매극복활동 지원 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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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18  00: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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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난 14일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해 광주광역시 서구약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매년 증가하는 치매환자에 대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대응하기로 하고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환자 등록 등 치매안심센터 사업 연계 ▲치매 파트너 교육 ▲치매인식개선 활동 지원 등 치매환자 및 가족에 대한 사회적 지지체계 구축을 통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  서구약사회 업무협약식

관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약국을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받아 ▲치매극복 캠페인 ▲치매환자 발굴 ▲치매안심센터 연계 활동 등 지역사회 치매 관련 활동에 앞장설 예정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서구약사회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치매안전망 구축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며“치매환자 발굴과 효율적인 치매관리사업을 위해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이란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를 받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단체와 가맹점으로 관내 67개소가 참여하고 있다. 지정 및 관련 사항은 서구치매안심센터(350-47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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