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영상]신정훈 나주-화순 후보 “원도심 도시재생 프로젝트 추진” 민생 25호 공약 발표 !!한국형 정원길을 조성, 생태녹지축 구축, 신정훈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천년고도 호남도읍의 명성을 되찾을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19  01:02: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예비후보는 22대 총선 공약으로 ‘원도심 도시재생 프로젝트 추진’을 발표했다.

나주 읍성권내는 문화재 지정 및 보호구역으로 인해 각종 개발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고, 혁신도시 유치 이후 혁신도시 중심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침체돼 있다.

이에 원도심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산책·휴양할 수 있는 한국형 정원길 조성을 비롯해 원도심 재생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

특히 천년 목사골 나주는 금성관, 목사내아, 나주향교, 나주읍성, 정수루 등 우수한 전통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한국형 공공정원과 K-Garden 조성의 최적지이다.

   
   ▲  신정훈 의원

이에 신정훈 예비후보는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원도심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나주 읍성권역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한국형 정원길을 조성하고, 이를 연계해 가로문화정원과 나주천을 잇는 생태녹지축을 구축할 예정이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나주 원도심에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역사로드를 조성해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겠다. 이를 통해 읍성권 상권을 회복하고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천년고도 호남도읍의 명성을 되찾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