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현장
영광군, 한국 탁구의 전설 현정화 감독 명예홍보대사 위촉 !!2024 영광방문의 해 및 전남 양대체전 홍보 앞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19  01:50: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영광군, 한국 탁구의 전설 현정화 감독 명예홍보대사 위촉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5일 영광군청 소회의실에서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한국마사회 여자탁구단 감독 현정화를 영광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현정화는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획득한 대한민국 최초 여자복식 금메달을 비롯해 통산 금메달만 75개를 기록한 ‘탁구 여제’로, 현재는 한국마사회 여자탁구단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한국 선수 최초로 2010년 국제탁구협회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영광군에 수차례 굵직한 현정화배 탁구대회를 유치하기도 하였다.

   
 

현정화는 “스포츠 인프라가 잘 갖춰져, 스포츠인 사이에서 동계대회와 전지훈련지로 각광받는 영광군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스포츠인으로서 매우 기쁘다”라며 “2024년 영광방문의 해를 맞아 스포츠메카 영광군을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위촉 소감을 전했다.

영광군은 제63회 전남체전‧제32회 전남장애인체전 등 각종 행사에 이번에 위촉한 현정화 명예홍보대사를 적극 활용하여 ‘2024년 영광방문의 해’를 홍보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