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선당후사 박노원 예비후보가 정권교체, 민주당 총선승리를 위해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에 위촉 받고 이개호 의원과 뜨거운 포옹과 함께 압도적인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
이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21일 오후 2시 영광군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4.10 총선 승리를 위한 본격적 출정에 나섰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 4개군 당원과 지지자, 그리고 외빈 1천여 명이 발 디딜 틈 없이 자리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박지원 전 국정원장과 용혜인 더불어시민연합 의원, 민주당 광주동남갑 정진욱 후보, 고성·보흥·장흥·강진 문금주 후보가 직접 참석해 이개호 후보 개소식을 축하했다.
| |
 |
|
| ▲ 해남-진도-완도 5선 도전 박지원 전 국정원장 |
해남·진도·완도 민주당 후보로 선거운동에 여념이 없는 상황에서도 시간을 내 이개호 후보를 직접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5선도전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개호 후보와의 친분을 강조하면서“무도한 윤석열 검찰정권의 폭주를 막기 위해서는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이 제1당이 되어야 하는 사명이 있다”면서“실력과 인격을 갖춘 이개호 후보가 승리해 민주당이 제 역할을 하고 더 큰 정치인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달라”고 강조했다.
| |
 |
|
| ▲ 용혜인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
또한 더불어민주연합 소속 비례대표인 용혜인 의원은 “선배의원이신 이개호 의원께서 다양한 혁신적 정책을 추진하시는 모습을 보고 초선의원으로 많이 배우고 있다”면서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호남의 열망을 함께 지키겠다”라고 말했다.
| |
 |
|
| ▲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 성황' |
이개호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저는 정치시작 이후 어떤 상황에서도 민주당을 지켜왔고 원칙과 정도를 지키는 것이 지역민의 명예와 자존심을 지키는 것이라고 믿으며 의정활동을 해왔다”면서 “윤석열 정부 2년 무너진 민주주의와 경제, 외교 등 총체적 난국의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함께 이개호가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뛰어 더 좋은 국회의원이 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개호 의원은 민주당의 3대 정책중 하나인 정책위 의장을 맡아 민주당의 주요 정책 및 예산을 진두지휘하고 있으며, 4월 10일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한 민생공약 기획 및 대국민 발표에 집중하고 있는 '호남의 자존심' 4선이 유력한 후보이다.
또한 이 의원은 단수공천에 민주당 재심위가 재심을 결정했으나 최고위에서 번복될 만큼 "민주당 이재명 당대표와 지도부의 큰 신임" 을 얻고 있다.
| |
 |
|
| ▲ 이개호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
특히 이날 개소식에는 불출마를 선언하고 선당후사를 결단한 박노원 전 예비후보가 참석하였다. 박 전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서는 더 겸손하고 절실하게 뛰어야 한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경륜과 무게감 있는 이개호 후보가 승리해 더 큰 뜻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박 전 예비후보는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위촉되었으며 22일에는 이개호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그동안 박 전 예비후보가 밝힌 지역발전 공약 및 정책을 공동 실천하는 정책협약식을 개최한다.
국회는 다선의원 우선이다. 재선은 상임위 간사, 3선은 되어야 상임위원장, 4선은 국회 부의장, 5선이 국회 의장, 이런게 국회의 불문률이다.
모든 예산은 국회에서 심의의결로 결정된다. 국회에서 선수는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초선, 재선, 보다는 일과 성과로 검증되고, 정치적 비중을 가진 유능한 다선 의원이 더 강력한 힘과 실력을 발휘해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할수있는 구조다.
이개호 의원이 4선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더 큰 담양-함평-영광-장성의 발전을 위해 4선 의원의 경륜을 기반으로 더 강력한 힘과 실력을 힘껏 발휘해 예산을 더욱 더 많이 확보하길 기대해본다.
이번 총선을 계기로 3선 유력 신정훈 의원, 서삼석 의원, 4선 유력 이개호 의원, 5선 유력 박지원 의원등 다선의원들이 호남의 정치를 반드시 복원 시키고, 민주당을 지켜야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