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정현 '힘있는 여당후보' 4선도전 ! “이번 기회에 주인 노릇 제대로 한 번 합시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22  06:22: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은 세계 제1의 제철소가 있는데도 자동차 부속품 공단 중공업 공단, 농기계 공단 하나가 없다. 우리나라 최고의 이차전지 성분과 소재를 생산하면서도 배터리 공단 하나 없다. 광양항만은 여수반도가 자연방파재가 되어 줘 가장 안전하고 부산 다음으로 큰 항만임에도 물동량이 줄고 있다.

백운산을 78년 동안 서울대 학술림으로 내주고 있으면서도 되찾아 산지 비지니스로 활용할 계획을 들을 수가 없다. 섬진강 건너편 하동은 갈사 관광단지를 조성중인데 다압이나 망덕 지역은 낙후가 심하다. 청년인구가 많음에도 교육도시 청년도시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크나 큰 국가산단들이 있음에도 제1 협력업체도 소비재 납품도 지역은 큰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순천 신대는 순천시민의 1/10이상이 거주함에도 순천시가 자치권 행사를 제한적으로 하고 있다.

구례는 국립공원 1호와 섬진강을 품고 있으면서 관광지로서 기능발휘를 못하고 있다.

곡성은 장미공원. 기차마을. 도깨비 마을 등 어린이를 위한 공간이 많음에도 동화나라로 큰 발전을 못하고 있다. 광주와 가까워 현대기아 차 부속품 공단도 가능함에도 시도조차 없다.

광양, 순천, 구례, 곡성은 발전 잠재력이 전국 226개 시군구 중에서 가장 특출하고 특색있다.

   
 

이런 장점을 수십년동안 살리지 못하고 지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누구의 책임인지 따지지 않겠다.

저는 당선이 되면 4선 중진의 힘으로, 청와대 수석과 당대표를 지낸 경험과 경륜으로 그리고 끓어오르는 고향에 대한 애향심과 열정으로 광양만권, 섬진강권을 대개조를 하겠다. 지방시대를 맞아 정부가 지방 몇군데를 파격적으로 집중 발전시키려한다. 그 최적지가 광망만권 섬진강권이다. 지금은 전남 동부권 발전의 절체절명 기회다. 숙명으로 생각하고 그 소명을 다 하고 싶다.

   
 

광양 순천 구례 곡성 유권자가 주인으로서 큰 역할을 한 번 해 주시길 호소드린다.

간절하게 호소한다.

이렇게 미치도록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 꼭 일할 기회를 주실 것을 호소드린다.

지금까지 해왔던 민주당 방식과 다르게 한 번 해보겠다.

당을 떠나 제 손 한 번 잡아주시면 꼭 지역발전으로 보답하겠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