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영상]신성식 국회의원 무소속, 선관위 등록 “ 3년은 너무 길다, 윤석열 정권 종식 위해 순천시민들과 하나의 전선 만들 것 ”순천은 저항과 의로움의 도시, 공정과 상식이 벗어나면 가차 없이 심판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24  21:49: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성식 예비후보는 3월 22일(금)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갑 선거구의 무소속 후보로 선관위에 등록했다.

신 후보는 이날 선관위 등록 후, 신성식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다.

신 후보는 “아무리 호남의 민주당이라지만, 지금 우리 순천은 찬밥 신세다”며 “시민들이 납득할 수 없는 꼴등 후보에게 공천장을 준 민주당을 향해 실소를 머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순천의 민심은 굉장히 싸늘하다” 며 “민주당은 4년 전에도 순천 선거구를 이유 없이 찢어 붙이고 순천 시민들의 의사와는 무관한 사람을 전략공천으로 내려 꽂았다”고 강조했다.

지금 순천시민들은 “윤석열도 싫지만, 민주당에 대한 배신감도 크다”며 “또다시 선거구는 유린당했고, 꼴등을 민주당 후보로 만들고자 1등 신성식을 컷오프 한 지난 공천 과정은 누가 봐도 상식과 공정에 맞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신 후보는 “우리 순천시민들은 늘 옳은 선택을 해왔다”며“시민들을 믿고 선택을 받고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고 말했다.

특히“김대중 대통령이 발탁하고 노무현 대통령이 키워, 문재인 대통령의 검사장으로 윤석열 징계위원으로 나섰던 신성식이 윤석열 정부 조기 종영 시킬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