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민주당 신정훈 전남도당 위원장·김두관 경남도당 위원장, 영호남 광역철도 공동 추진 합의문 서명 !!22대 국회에서 공조 통해 영호남 광역철도 사업 조속 추진, 신정훈·김두관 “영호남 연대 차원에서 지역 간 협력사업의 모범으로 추진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26  06:42: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경남도당이 ‘영호남 광역철도 공동 추진 합의’에 서명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신정훈)과 경남도당(위원장 김두관)이 영호남 연대 차원에서 지역 간 협력사업의 모범으로 ‘영호남 광역철도 공동 추진’ 합의문을 작성하며 손을 맞잡았다.

   
 

25일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을 김두관 후보 사무실에서 열린 서명식에서 신정훈 전남도당위원장과 김두관 경남도당위원장은 제22대 국회에서 광역철도 사업을 공동 추진할 것에 합의했다.

지난 4년간 국가철도망 사업에 포함된 전체 44개 사업 가운데 단 5개만이 국가선도사업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 중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망과 광주-나주 광역철도 단 2개의 노선만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서명은,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된 2개 사업의 핵심 추진자였던 두 후보가 제22대 국회에서 공조를 통해 이를 조속히 추진하겠다는 약속의 의미다.

   
 

신정훈 후보는 “광역철도가 구축될 경우 해당 지역 간 통행시간이 단축되어 지역 접근성 및 이동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초광역 지방 정부시대를 여는 가장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며,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두관 후보는 “광역철도망 사업은 예비타당성까지 올라가면 사실상 8부 능선을 넘었다고 본다. 오늘 합의는 영호남의 화합과 연대를 상징하며 실질적인 사업추진으로 이어질 것이다”고 평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