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영광군 여성 52인, ‘정권심판과 지역발전 이끌 진정한 리더십’ 이개호 후보 지지선언 !!25일 오후 영광군 이개호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영광사랑’소속 여성 52인 이개호 후보 지지선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26  06:46: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5일 오후 영광 이개호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영광사랑’ 소속 영광군 여성 52인이 제22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압도적 승리를 통해 영광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

지지를 선언한 영광사랑 회원 52인은 윤석열 정부 2년을 심판하고 지역발전을 이끌기 위해서는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개호 후보가 적임자라면서 특히 여성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여기에 더해 이개호 후보가 영광군 발전을 위해 지역자원시설세를 2배 인상하는 법을 개정한 것을 상기하면서 덕분에 지난 10년간 약 1,200억원에 달하는 예산이 지역에 추가로 투입되어 실질적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또한 영광굴비 브랜드화 노력을 통해 지역특산물의 가치를 높여왔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영광군 여성 52인은 이개호 후보의 적극 지지를 밝히면서 이는 우리 지역 밝은 미래를 위한 선택으로 이번 선거에서 이 후보가 압도적으로 승리하여 영광지역 발전을 위한 더 많은 일을 하는데 함께 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