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신성식, 김문수 후보와 토론회 거부 입장 “ 특보찬스 공천장 후보, 공당의 대표선수로 인정할 수 없어 ”민주당 경선 과정의 불공정 묵과할 수 없어 공천 취소, 손훈모 후보의 피맺힌 절규가 아직도 생생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26  06:49: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성식 후보(무소속)는 오는 28일(목) CBS주관·주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갑 선거구 토론회 거부 입장을 밝혔다.

신 후보는 “꼴등 후보를 공당의 대표 선수로 만들고자 지지율 1등의 신성식을 컷오프 시키고, 민주당 경선을 통해 공천을 받은 손훈모 후보를 돌연 박탈한 것은 명백한 아빠 찬스다”라고 규정했다.

   
 

신 후보는“우리 아이들이 무엇을 보고 배우겠냐”며“본인이 섬겨야 할 시민들의 선택보다는 힘 있는 사람의 간택만 받으면 출세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고 직격했다.

이어“김문수 후보는 편법, 불법의 달인으로 이미 선거법 위반 전과가 있고 이번 선거 과정에서도 불법 의혹이 있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어떻게 이런 사람을 민주당 대표 선수로 인정해 국가의 안위를 논하고 순천의 미래를 이야기하겠나”라고 강조했다.

신 후보는 지금 순천시민들은 “신성식, 손훈모 후보의 피맺힌 절규를 아직 기억하고 있다”며 “순천시민들은 이제 그를 전통 민주당 후보로 인정하지 않기에 신성식은 해당 토론회를 거부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