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찾아가는 이동 면정 주민과의 소통 행정 펼쳐
장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09  13:56: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 부산면에서는 관내 26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면서 현장중심의 열린 행정을 펼쳐 어르신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재희 부산면장은 우리군 개군이래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52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대회 성공 개최의 첫 걸음임을 중점 홍보하고 많은 면민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특히, 지난 1분기 순회방문시 건의사항 45건에 대해서 그동안 추진상황 및 향후 처리계획을 상세히 설명 드리고 금회 방문시 주민숙원 및 애로사항 38건을 접수하고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소관 담당별로 심도있는 처리계획을 수립 자체 해결하거나 예산반영 건에 대해서는 군 관련부서와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조기 해결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부산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면 행정에 반영하여 한 차원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 분기별로 경로당 방문을 통해 주민들과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더불어 잘사는 부산면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부춘리 거주 국민기초수급자 김연예(여, 85세)씨 가정을 방문 담장붕괴 위험이 있어 긴급하게 집수리를 요청하기도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