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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학사협회 광주지부 김남금 회장(동강대 보육복지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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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사회활동을 뒷바라지하며, 모범적인 가정을 이끈 남성을 찾습니다"
사)한국여학사협회 광주지부 김남금 회장(동강대 보육복지과 교수)은 오는 4월 1일~26일까지 4주간 "제33회 대륜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이번 "제33회 대륜상"은 2018년 제32회 시상식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다가 2024년 올해 6년만에 열리게돼 매우 뜻깊은 시상식이다.
후보자는 공적조서 1부와 각 단체장이나 사회단체 또는 기관장 추천서 1부를 제출하면 된다. 시상식은 오는 5월 17일(금) 델리하우스(김대중컨벤션센터) 에서 진행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1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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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국여학사협회 광주지부는 지난 1966년 9월 전남지부로 발족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
사)한국여학사협회 광주지부는 1966년 9월 24일 전남지부로 발족되어 지방의 여성들로 모임을 구성하고, 바자회와 1일 찻집을 개최, 자체기금을 조성하며 광주여성회관건립 기금을 내는 등 창립하여 지금에 이르고있다.
1977년 제정한 대륜상은 여성의 기본권을 수호한 자로, 한 여성을 위해 헌신적인 외조를 한 남성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한 상이다. 대상은 아내를 도와 모범적인 가정을 만들어 사회의 귀감이 된 남성이나, 아내의 사회활동을 뒷바라지해서 훌륭한 업적을 남기게 한 남성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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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국여학사협회 광주지부 회원들이 지난해 5월 사랑의 나눔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사)한국여학사협회 광주지부 김남금 회장은 "우리 사회에는 병든 아내를 묵묵히 보살피며 외조한 남편들이 있고, 여성들이 꿈을 접어야 했던 사회활동을 남편의 뒷바라지로 왕성히 활동하면서 사회의 귀감이 되도록 하고 있으며, 훌륭한 업적까지 남기게 하는 남성들이 곳곳에 있다면서 이러한 분들이 대륜상 후보가 될 수 있으니 많은 추천을 바란다" 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 062-520-2340, ngkim4401@naver (동강대학 보육복지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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