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전남교육청, 교육발전특구 7개 시범지역 모델 구체화 ‘박차’선진지 시찰 갖고 화천군 돌봄교실 방문, 정주형 인재 양성 방안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28  01:00: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26~27일 강원도 일대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진지 시찰’을 진행하고, 지역별 특구 운영 모델 구체화에 나섰다.

이번 시찰에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1차 공모에 선정된 7개 시군(나주, 목포, 무안, 신안, 영암, 강진, 광양)과 예비지역으로 지정된 해남 등의 교육지원청 및 지자체 관계자, 도교육청, 도청 관계자 40 여 명이 참석했다.

   
   ▲  전남교육청, 교육지원청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26~27일 강원도 일대에서 진행한‘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진지 시찰’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시찰단은 지자체 주도로, 온종일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화천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화천군의 출산 및 보육 정책을 살펴보고, 지역별 교육발전특구 운영 모델로 적용‧발전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수집했다.

이와 함께 시찰단은 남이섬, 강원도교육청 등에서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도 펼쳤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질 높은 돌봄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구체화 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준 미래교육과장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1차 공모에 선정된 7개 시군의 모델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6월에 예정된 2차 공모를 희망하는 지역 모델 개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1차 공모에 선정된 7개 시군은 3년간 특별교부금 형태로 특구 당 매년 30억 안팎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지자체 대응 자금 및 가용 재원을 활용해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