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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낙연, 5.18 영령에 "무릎 꿇고 눈물"...힘겨운 길이어도 피하지 않겠습니다 !!공식선거운동 첫 행보, 5·18 국립묘지 참배, 광산갑 정형호, 북을 박병석 후보와 양소영 비례후보 등 참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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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29  07: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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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미래 이낙연 광주 광산을 후보(현 새로운미래 대표)는 정형오, 박병석 후보와 비례후보, 광주시당 관계자들과 함께 28일 오전 5·18 국립묘지를 합동참배하고 광주정신을 기리는 한편 선거승리를 다짐했다.

이낙연 후보는 추모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한 뒤 무릎을 꿇고 5·18 희생자와 민주열사들의 넋을 기리고 추모했다. 이 후보는 이에 앞서 방명록에 “오월정신으로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고 광주를 더 자랑스럽게 만들겠습니다”라고 썼다.

   
 
   
 

이낙연 후보는 5.18 영령에 무릎꿇고 눈물로

"힘겨운 길이어도 피하지 않겠습니다 ! 모태신앙과도 같은 민주당을 떠나, 정치의 원칙과 상식,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복원하러 시작한 신당의 길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힘겹습니다"

"당당한 동지들과 함께하기에 힘을 냅니다 ! 새미래를 결심 했던 첫 마음으로 공식선거운동기간 동안 광주 광산을에서 뛰겠습니다. 저 이낙연은 윤석열 정권을 제대로 심판하고, 퇴락한 민주당을 견인하며, 정귄교체의 희망을 다시 드릴수 있도록 마지막 불씨로 제 모든 힘을 다하여 바치겠습니다" 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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