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새로운미래 박병석 광주 북구을 후보, "광주가 다시 빛날 수 있는 문화예술벨트 조성"운암동 복합 문화예술벨트 조성. 저비용 고부가가치 문화 컨텐츠 산업 육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3.31  22:58: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새로운미래 박병석 국회의원 후보(광주 북구을)는 4호 공약으로 ‘운암동에 복합 문화예술벨트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복합 문화예술벨트 기획은 광주가 자랑하는 ‘맛, 멋, 미’라는 고유의 전통 콘텐츠와 광주의 핵심 전략 산업인 AI와 연계된 신기술을 융합해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것, 그리고 이를 매력적인 상품으로 만들어 세계에 내놓는 오염 없는 저비용 고부가가치 문화 컨텐츠 산업을 일으켜 세우는 것 두 가지를 목표로 한다.

   
   ▲  박병석 후보

기획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호남과 전국의 예술가, 전문가, 행정가, 엔지니어, 기업인 등을 망라하는 기획위원회를 구성하고, 세계적인 기획 관리자(프로젝트 매니저)를 초빙하여 구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촘촘한 단계별 계획을 만드는 것이 일차적으로 중요하다.

광주는 지금은 다소 영향력이 감소했지만 ‘광주비엔날레’라는 국내에서는 독보적인 예술문화 컨텐츠 프로모션의 경험과 틀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호남의 독보적인 ‘맛, 멋, 미’ 컨텐츠가 비교적 충실하게 연구되고, 고증되고, 복원되고, 아카이빙 되어 있는 상황이다. 또한 미래 전략 산업인 AI(인공지능) 및 연계 산업이 광주에서 활발하게 연구·개발되고 있다. 이런 광주만의 장점들을 결합하고 여기에 충실한 기획과 전략이 더해진다면 광주가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컨텐츠 중심으로 우뚝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병석 후보는 “백남준은 현대 문명의 상징 중의 하나였던 텔레비전을 예술 형식으로 끌어들여 ‘비디오 아트’라는 새로운 장르와 작품을 만들어냈고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면서, “복합 문화예술벨트는 작가들과 엔지니어들 그리고 기업가들이 분야와 관습을 뛰어넘어 지금까지 없었던 것들을 자유롭게 새로 만들어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속에서 광주비엔날레는 새로운 융복합 예술 컨텐츠로 다시 세계적 명성을 되찾을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번에는 예술 영역에서 뿐만 아니라 고부가가치 컨텐츠 산업과, 체류형 관광으로까지 관련 영역을 확장해서 기획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