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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명의 담양 청년들이 제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이개호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30일 저녁 이개호 후보 담양군 선거연락소에 모인 담양군 20대 청년 유권자들은‘윤석열 정권 2년 엄혹한 현실이 한숨 밖에 나오질 않는데 앞으로도 3년이 더 남았다 생각하니 이대로 두고봐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나왔다“면서“청년들의 정치관심도가 떨어지는 현실속에서 작은 날개짓으로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를 마련했다”지지선언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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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개호의원 지지선언 |
이어 지지선언문 낭독을 통해 “담양의 미래인 청년들이 겪고 있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 미래 지향적 정책발굴과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후보가 절실하다”며 “민주당 정책위의장으로서 청년관점에서 혁신적 정책을 제시한 이개호 후보가 담양을 넘어 소외된 농촌 발전의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담양 청년 111인은 “제22대 총선에서 이개호 후보와 의지를 함께 하고 청년들에게 기회와 활력을 불어넣을 도화선이 되기를 희망하면서 담양의 1꾼인 이개호 후보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함께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개호 후보는“담양군과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들이 이개호를 믿고 지지해 준 것에 든든하고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라고 밝히면서 “22대 국회에 다시 등원하면 취업, 결혼, 출산등 다방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청년들이 부담 없이 꿈과 미래를 펼쳐나갈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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