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대통령이 선택한 호남의 마지막 불씨"이낙연 광산을 국회의원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수완지구 국민은행 사거리에서 퇴근길 집중유세를 가졌다. 이 자리에 청년유세단이 참여해 열정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선거운동의 열기를 더했다.
이낙연 후보는 이 자리에서 광주 시민들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전달했다. 그는 "대한민국이 위험해졌다"며,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
 |
|
| ▲ 청년유세단의 열정적인 댄스 퍼포먼스 |
이낙연 후보는 윤석열 정권을 향해 민주화 이후 최악의 정권이 되기로 작심한 것 같다며, 이런 상황은 세계적인 수치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낙연 후보는 민주당 내부의 분열과 사법 리스크를 가진 정치인들의 존재를 지적하며, 자신이 유일하게 사법 리스크가 없는 대표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통해 광주와 호남의 정치를 살리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 자신임을 강조했다.
| |
 |
|
| ▲ 청년유세단의 댄스 유세로 선거열기가 더해졌다. |
이낙연 후보는 광주의 정치적 존재감을 회복하고, 광주와 호남이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변화와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자신이 국가로부터 받은 혜택을 국가에 돌려주고자 공직에 나섰다며, 광주와 호남의 발전을 위해 마지막으로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낙연 후보의 이번 선거운동은 광주 시민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해달라며,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광주 광산을(비아동, 첨단1동, 첨단2동, 신가동, 신창동, 수완동, 하남동, 임곡동)은 주민 평균나이 39.5세로 광주에서 가장 젊은 지역으로 이낙연 후보의 국회의원 출마로 전국에서 최대의 관심 선거구로 떠올랐다.
광산을 대부분의 유권자들은 "경제부터 살려야 한다 ! 그래도 이낙연 후보가 국무총리 시절 광주 인공지능(AI) 사업을 적극 도운 만큼 광주지역 경제에 큰 도움을 줬다" 며 "광산을에서 새로운역사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이낙연 후보는 "광주를 인공지능(AI)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광주시와 힘을 합쳐 2026년까지 인공지능(AI)과 관련된 200여개의 기업을 유치하고 더 많은 일자리도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경기, 부산등 전국에서 이낙연 후보 지지자들이 직접 광주 광산을 선거사무소를 찾아 응원과 승리를 기원하며 힘을 보태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기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