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만국가정원 개막, 정원문화도시 새로운 도약 본격 시동 !!시민 2,000여명 참여한 초대형 애니벤저스 퍼레이드로 보여준 문화의 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01  23:48: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노관규 시장)가 정원 도시를 넘어 정원문화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막을 성대하게 올렸다.

4월 1일 ‘우주인도 놀러오는 순천’을 주제로 순천만국가정원 개막식이 남문 스페이스 허브에서 시민, 관람객 1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  개막식 행사

이날 행사에는 순천시가 미래산업으로 역점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애니 메이션 클러스터 산업에 힘을 보태줄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남성현 산림청장 등 중앙부처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 진행은 순천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 200명과 청년 연합공연을 시작으로, 정원문화도시 도약 선포식, 24개 읍면동 시민 퍼레이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순천시민 2,000여 명이 24개 읍면동 캐릭터를 입고 직접 참여한 초대형 애니벤저스 퍼레이드는 엄청난 규모의 화려함으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시는 2023정원박람회 이후 새단장을 마친 국가정원 개막식을 계기로 정원문화도시로의 도약에 온 시민의 에너지를 결집한다는 계획이다.

   
   ▲  순천시장 인사말

행사에 참석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2008년 순천을 방문했을 때, 갯벌을 보며 생태와 환경에 모든 것을 걸고 환경을 살리는 도시로 미래를 설계하겠다던 노관규 시장님 말씀이 기억난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이곳에 오니 그 때 생각한 것이 완수되어 간다는 느낌이 들어 놀랐다”며, “이제 순천은 정원문화도시로 거듭난다. 여기 계신 여러분이 새로운 순천을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문체부장관 인사말

노관규 순천시장은 “국가정원은 우수한 아날로그 요소에 문화콘텐츠를 더하여 완전히 새롭게 태어났다”며 “이제 순천은 정원과 문화의 힘으로 정원도시를 넘어 글로벌 문화도시로 새롭게 도약할 것이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순천만국가정원은 이번 4월 1일 개막을 시작으로 연중 운영되며,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순천만국가정원 홈페이지(scbay.sun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시민 2,000여명 참여한 초대형 애니벤저스 퍼레이드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