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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화교·화인 5만명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재건"을 위해 이낙연 새로운미래 당대표를 지지하고 있다. |
한국 화교·화인 총연합회(회장 왕유월) 회원 5만명이 "김대중 대통령이 선택한 호남의 마지막 불씨" 광주 광산을에 국회의원 후보로 나선 이낙연 새로운미래 당대표를 지지하고 나섰다.
왕유월 회장은 “우리 화교·화인 5만명은 부모님의 나라이자 나의 나라인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인정받으며, 중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민주주의·정치참여·경제발전·교육과 자유로운 활동으로 깊은 회복과 희망을 받았다” 며 대한민국 국민의 자부심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재건"을 위해 이낙연 새로운미래 당대표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낙연 대표가 당대표임에도 불구하고 지역구 출마에 나서 살신성인하는 모습에 귀감을 받았다” 며 “광주 광산을에 출마한 후보, 마지막 불씨 이낙연 대표님께 깊은 존경을 표하며, 반드시 광주 광산을 지역민들께서 당선시킬거라 믿는다” 고 말했다.
끝으로 “우리 화교·화인 5만인은 우리가 바라던 민주주의 재건을 이낙연 대표와 새로운미래가 이루어낼 것이라 기대하며 지지를 보낸다” 며 “대한민국을 위한 마지막 불씨인 이낙연과 새로운미래는 결국 큰 불길로 타오를 것이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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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에서 지지자들이 직접 사비들여 숙식하고 광주 광산을로 찾아와 이낙연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있는 모습이 광주 광산을 지역민들께 깊은 감동을 주고있다. |
이날 지지선언 기자회견은 한국 화교·화인 총연합회 회장 왕유월, 부회장 조성·정옥고, 이사 김창길·이나·이경옥, 고문 양난진·김주봉. 김미화씨가 함께 했으며, 새로운미래에서는 이동영 선임대변인과 나경아 조직국장이 함께 했다.
한국 화교·화인 총연합회는 지난 2010년 설립된 한중 민간외교단체로서, 한중간 지방정부 업무협약, 관광객 유치, 친선문화교류, 경제와 무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 코로나19 펜데믹 정국에서는 대구 등에 방호복과 마스크 등 의료물품을 지원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해와 화제가 되었다.
한편 "김대중 대통령이 선택한 호남의 마지막 불씨" 이낙연을 살리기 위해 "전국에서 지지자들이 광주 광산을로 찾아와 직접 사비들어 가면서 숙식하고 자원봉사로 선거운동하는 모습에 광산을 대부분 지역민들은 큰 감동을 받았다" 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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