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한국 화교·화인 총연합회 5만명, "대한민국 민주주의 재건 위해" 광주 광산을 이낙연 후보 "지지 선언""연이은 이낙연 후보 지지와 전국에서 지지자들이 직접 광주 광산을로 찾아와 사비들여 숙식하며 선거운동하는 모습에 광산을 지역민들 큰 감동받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04  00:07: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한국 화교·화인 5만명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재건"을 위해 이낙연 새로운미래 당대표를 지지하고 있다.

한국 화교·화인 총연합회(회장 왕유월) 회원 5만명이 "김대중 대통령이 선택한 호남의 마지막 불씨" 광주 광산을에 국회의원 후보로 나선 이낙연 새로운미래 당대표를 지지하고 나섰다.

왕유월 회장은 “우리 화교·화인 5만명은 부모님의 나라이자 나의 나라인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인정받으며, 중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민주주의·정치참여·경제발전·교육과 자유로운 활동으로 깊은 회복과 희망을 받았다” 며 대한민국 국민의 자부심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재건"을 위해 이낙연 새로운미래 당대표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낙연 대표가 당대표임에도 불구하고 지역구 출마에 나서 살신성인하는 모습에 귀감을 받았다” 며 “광주 광산을에 출마한 후보, 마지막 불씨 이낙연 대표님께 깊은 존경을 표하며, 반드시 광주 광산을 지역민들께서 당선시킬거라 믿는다” 고 말했다.

끝으로 “우리 화교·화인 5만인은 우리가 바라던 민주주의 재건을 이낙연 대표와 새로운미래가 이루어낼 것이라 기대하며 지지를 보낸다” 며 “대한민국을 위한 마지막 불씨인 이낙연과 새로운미래는 결국 큰 불길로 타오를 것이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 전국에서 지지자들이 직접 사비들여 숙식하고 광주 광산을로 찾아와 이낙연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있는 모습이 광주 광산을 지역민들께 깊은 감동을 주고있다.

이날 지지선언 기자회견은 한국 화교·화인 총연합회 회장 왕유월, 부회장 조성·정옥고, 이사 김창길·이나·이경옥, 고문 양난진·김주봉. 김미화씨가 함께 했으며, 새로운미래에서는 이동영 선임대변인과 나경아 조직국장이 함께 했다.

한국 화교·화인 총연합회는 지난 2010년 설립된 한중 민간외교단체로서, 한중간 지방정부 업무협약, 관광객 유치, 친선문화교류, 경제와 무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 코로나19 펜데믹 정국에서는 대구 등에 방호복과 마스크 등 의료물품을 지원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해와 화제가 되었다. 

한편 "김대중 대통령이 선택한 호남의 마지막 불씨" 이낙연을 살리기 위해 "전국에서 지지자들이 광주 광산을로 찾아와 직접 사비들어 가면서 숙식하고 자원봉사로 선거운동하는 모습에 광산을 대부분 지역민들은 큰 감동을 받았다" 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