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리더십 분야 대상 수상 !!전국체전 등 메가이벤트 역대급 성공·지역 미래성장 견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04  19:00: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소통과 혁신의 탁월한 리더십을 인정받아 4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리더십경영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기획재정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1개 부처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은 뛰어난 전략과 과감한 도전으로 각 분야에서 성과를 낸 기관과 기업 등을 선정해 그 공로를 치하하는 시상식이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4일 서울에서 기획재정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1개 부처가 후원하는 ‘제9회 대한민국 최고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리더십경영’ 분야를 수상하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전국체전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메가이벤트의 역대급 성공을 이끌고, 우주발사체 특화 국가산단 지정과 에너지 신산업 글로벌 혁신특구 선정 등 지역의 미래 100년을 견인할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한 여론조사기관에서 매월 실시하는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평가에서 역대 최장인 50개월 1위를 기록하는 등 탁월한 리더십이 돋보여 수상 영예를 안았다.

김영록 지사는 “한결같이 도정을 성원해준 200만 도민께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며 “도민 제일주의 신념을 바탕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빛나는 지방시대 1번지, 전남’ 실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