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해양경찰서(서장 박경채)는 오늘(4일) 해양경찰 업무에 적극 지원해 준 형제선외기 김재동 대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군산지사 김철진 검사원에게 각각 감사장과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나눠 낚시‧레저활동자들을 위한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있는데,
| |
 |
|
| ▲ 오늘(4일) 해양경찰 업무에 적극 지원해 준 (오른쪽)형제선외기 김재동 대표, (왼쪽)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 |
김재동 대표는 시행 초기부터 참여해 현재까지 9회에 걸쳐 총 127척의 레저보트 등을 점검해 표류사고 등 예방 활동에 적극 기여한 유공으로 감사장을 받았다.
특히, 김 대표는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레저활동자 대상으로 자가 정비 방법과 소모품 별 교환 주기 등을 상담을 이어갔으며,
| |
 |
|
| ▲ 해양경찰 업무에 적극 지원해 준 형제선외기 김재동 대표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
점검 중 교체가 필요한 엔진오일, 필터류, 점화플러그 등 소모품을 자신의 사비를 들여 무상으로 교체 해주는 등 매우 열정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감사장을 받은 김재동 대표는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사회에 봉사할 수 있어서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매년 무상점검에 동참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해경과 제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에 계속 참여 하고 싶다”고 말했다.
| |
 |
|
| ▲ 군산해경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군산지사 김철진 검사원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
박경채 군산해경서장은 “안전하고 즐거운 레저활동을 위해서는 철저한 장비점검이 필요하다”며“수상레저의 표류 등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봉사를 해주신 김재동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군산지사 김철진 검사원은 불법외국어선 수사 업무와 수상레저 및 유‧도선 안전 점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협력한 유공으로 표창을 전달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