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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서장이 경비함정을 찾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직기강 확립을 점검하였다. |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해양안전 및 안보 특별 경계 태세를 강화 하기 위하여 치안 현장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어선들의 전복·침몰 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여‘해양안전 및 안보 특별경계 발령’에 따라 오는 4월 30일까지 집중점검 활동을 실시한다.
집중 점검 분야는 ▲항·포구 중심 어선, 다중이용선박 등 안전관리 실태 점검 ▲봄철 연안해역 위험요인 사전 점검 및 취약 요인 개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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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서장이 고창지역 갯벌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
지난 2일과 3일 각각 고창파출소와, 경비함정을 찾아 최근 화재 선박 구조 유공 경찰관에게 포상과 격려를 하였으며 공직기강 확립 등에 대하여 점검하였고 어선 안전관리 실태와 봄철 농무기 사고가 잦은 갯벌 등 취약지역을 살펴보았다.
서영교 서장은“ 해양 안전 관리 체계와 대응 태세를 강화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바다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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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서장이 고창지역 갯벌을 찾아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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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해경서장이 고창지역 어민과 함께 갯벌을 찾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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