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광주시민에게 이낙연이란? 그리고 표를 주어야 하는 이유는 ?"광주시민들도 이대로는 안 된다고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04  21:25: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민에게 이낙연이란?

부산시민들의 시선이 조국혁신당을 향하고 있다. 지지율이 눈에 띄게 오르고 있다.

윤석열도 맘에 들지 않고ᆢ 이재명도 못 믿겠다는 마음 속 대안으로 부산 출신 조국이 눈에 들어오고 있는 것. 무엇보다 고향 출신 큰 정치인을 마다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제3세력에 대한 공감은 전국적으로 비슷한 것 같다. 민생은 외면한 채 싸움박질만 하는 정치, 더 화끈하게 하던지, 민생을 제대로 챙기던지... 이대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광주시민들도 이대로는 안 된다고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 그 회초리는 ‘새로운 미래’에 표를 주는 것이여야 한다.

   
   

이낙연이라는 대안이 있기 때문이다.

호남 출신 이낙연을 광주시민들이 외면한다면 다른 지역에서 광주를 어떻게 볼 것인가.

깨끗하고 실력있고, 경험 많은 이낙연 같은 인물을 배출하려면 호남은 앞으로 최소 20년은 기다려야 한다.

지금 민주당 하는 행태로는 그보다 더 걸릴 수도 있다. 아니 영영 못나올 수도 있다. 호남은 민주당에게 주머니속 공깃돌이 돼 버렸다.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게 아니다. 이낙연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달라는 것도 아니다. 호남 출신 대표 정치인이 현실 정치에서 활동하고 있어야, 다른 대선 주자들도 그만큼 호남 지역민의 눈치를 보고 행동할 것 아닌가.

후손들에게 더 나은 광주 더 나은 대한민국을 물려주기 위한 선택을 해야 한다.

다양한 목소리가 필요하다. 호남을 대표하는 큰 정치인도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이낙연에게 표를 주어야 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