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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 후보, 사전투표 마쳐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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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07  21: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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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후보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5일, 전남대학교 내 용봉동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전진숙 후보는 “윤석열 정권 2년의 성적표는 경제 폭망과 민생 파탄” 이라며,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한 표가 대한민국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 고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전 후보는 전남대학교에서 대학생 유권자들을 만나 “민주주의 사회에서 투표는 정책을 만들어내는 힘” 이라며, “청년들의 투표가 국회의 중심을 청년으로 만들어 청년 세대의 희망을 열 것”이라고 청년층의 투표 참여를 응원했다.

이어 “저 전진숙은 북구에서 풀뿌리 정치를 경험한 북구가 키워 주신 정치인” 이라고 강조하며, “오직 북구를 위해 일해 온 후보, 절실하고 절박하게 북구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뛸 후보가 누구인지 북구 주민 여러분께서 판단해 달라.” 고 호소했다.

한편 전진숙 후보는 광주에서 경선을 통해 선정된 최초의 더불어민주당 여성 후보로서, 광주에서 태어나 자란 광주 토박이다. 특히 제6대 광주광역시 북구의원, 제7대 광주광역시의원을 거치며 북구의 풀뿌리 정치인으로서 주민들에게 검증받았다. 나아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이재명 대선후보 총괄특보단 특보 등을 역임하며 국정 경험까지 갖춘 준비된 후보라는 평가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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