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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로 정권 심판 ! 사전투표로 중단없는 연수발전!” 박찬대 후보, 박남춘 선대위원장 등 선거캠프 구성원과 함께 사전투표 참여 !!사전투표 첫날인 5일(금) 오전, 동춘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투표 행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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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07  21: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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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연수갑 국회의원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5일(금) 오전 9시30분 동춘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

이날 투표장에는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권역 공동선대위원장과 박찬대 후보캠프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사전투표를 마친 박찬대 후보는 “지난 2년, 윤석열 정권의 거듭된 실정으로 민생경제가 망가지고 나라가 큰 위기에 빠졌다.”며, “이번 총선 결과가 나라의 운명을 판가름 할 것”이라 말했다.

이어, 박 후보는 “현재 연수구갑은 단 한 표의 차이가 승패를 결정지을 수도 있는 초박빙 상태이다.”며, “투표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바뀌지 않고, 오직 투표만이 나라를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자 시민이 가진 가장 강력한 힘”이라며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는 5일 오전6시를 기점으로 전국 3,565곳의 사전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4월 5일과 6일 각각 오전6시부터 오후6시까지 유권자는 별도 신고 없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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