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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은 전라남도에서 공모로 추진한 2024년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및 전남형 예비마을기업에 지역내 6개 기업이 선정됨에 따라 1억25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5일 전했다.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은 전남도 내 기업들에 대한 재정지원 제공하여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갖추어 자립할수 있는 토대를 조성하기 위해 사업개발비, 시설장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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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성군청 |
또한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육성사업은 마을의 지역자원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며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공동체 이익을 증진하는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곡성군은 `사업개발비` 3개소 5,400만원, `시설장비` 2개소 2,850만원,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2,000만원 등 총 6개 기업이 선정되어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과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선정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들이 더욱 활성화 되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약정체결 및 보조금 교부 후 5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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